[북뉴스]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도서…손원평의

 

 

2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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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도서…손원평의 '아몬드

 

  

작년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문학 분야 도서는 손원평의 <아몬드>이며, 비문학 분야에서는 김지혜의 <선량한 차별주의자>였다. 이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1,180개 공공도서관 데이터를 수집·제공하는 ‘도서관 정보나루’의 대출데이터 58,238,593건을 분석한 결과이다.

문학 분야에서는 손원평의 <아몬드>가 대출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작년부터 대출순위가 점차 낮아졌으나 지난 6월 이후 줄곧 대출순위 1~2위를 차지하며, 올해의 책으로 나타났다. 이는 JTBC <인더숲 BTS편>에서 방탄소년단이 읽고 있는 책으로 방영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이 도서를 가장 많이 대출한 이용자층은 40대 여성이었고 이어 30대, 20대 여성, 40대 남성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공공도서관 대출동향을 살펴보면 전년에 비해 약 4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대출량이 가장 크게 감소한 시기는 3월(89.0%)이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분석되며 3월 이후의 대출량은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추세를 보였다.  More

 

 

[라이프] 신축년에 듣는 우리 소 이야기

우리나라 한우개량사업은 1969년부터 시작됐다. 1974년 한우 출하체중은 358kg이었으나, 개량과 가축 사양기술의 발달로 2019년에는 694kg으로 체중이 2배 가까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은 소도체 등급판정 제도 시행 초기인 1993년 10.7%에서 2019년 88.8%로 증가해 육질도 크게 개선된 것을 알 수 있다. More

 

[과학] 신기후체제 출범, 우리가 당면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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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무인도에 쌓인 스티로품, 우주에서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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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로나 고용감소 직격탄, 여성·임시직 근로자가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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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작가미술장터
취향저격 현대미술 작품을 발견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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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우먼 1984
<원더 우먼 1984>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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